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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알바하면서 쓰는 포스팅. 현진언니가 보면 맞아 죽을 그런 포스팅. 컴퓨터가 너무나 구식이라 느려 죽겠다.​​언젠가 또 연재를 만났다. 가려는 카페는 문을 닫았고 성수 포제에서 커피를 마셨던것 같다. 이 날 나는 처음 까눌레라는 빵을 먹어보았는데 내가 왜 이제서야 맛보았는지 알 것만 같은 맛이었다. 사실 기억도 잘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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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만나는데 뭐가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니 시간이 꽤 지났다. 연재랑은 맨날 빨리 만나는데 끝이 없이 이야기 하게 된다. ​난 점점 말이 많아져서 큰일이다. 올해는 말 좀 줄이고 과묵한 느낌으로 변신할 계획이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요즘도 말을 줄이고 있는데 솔직히 좀 너무 답답하다. 이거봐, 지금도 이렇게 말이 많잖아..?​성수 아모레 퍼시픽 스토어에 구경을 하고 본격 술을 먹으러 갔다. 아모레는 인상적인 공간은 딱히 아니였다. 제주도 가면 볼 법한 인테리어와 구조? 그래도 여행용 화장품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성수 ‘명당’ 미자카야 저렴이 버전으로 먹으려고 갔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자카야 음식이 더 맛났다. 약간은 골져스한 느낌의 인테리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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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것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나 자신도 모르게 세월이 흐를수록 변하기 때문에 지금 나쁘다고 평생동안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부자집에서 태어나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건 운명이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손금과 관상은 부모 등의 유산을 물려받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도 있지만, 노력으로 자수성가하여. 섬김을 받으려 하심이 아니요 섬기려 하심이라고 하셨사오니 준기에게 섬기는 삶의 모범을 보이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왕창 벌어 그 저택을 구매하게 된 최우식. 용호의 권 1에서의 미키 로저스 이름: 미키 로저스 Mickey Rogers 신장: 189cm 체중: 80kg 혈액형: A형 국적: 미국 격투 스타일: 복싱 ​ 지독하게 가난한 밑바닥에서부터 3년만에 아마추어 복싱을 제패한 아마추어 복싱 선수였으나 야밤에 건달에게 시비가 걸리자 건달을 딱 죽지 않을 만큼 패버리는 바람에 복싱계에서. 클라인을 지나, 에르메스 팬티를 입을 수 있을 거라는 청사진을 제멋대로 그렸다. дом므나가크바르띠르니 똠에서 통상 앞집은 세가 비싸고 밝으며, 뒷집은 세가 싸고 어둠침침하다。그러므로 앞집에는 부자가 살고 뒷집은 가난한 사람이 산다。Ге́рман Зу́дерман헤르만 주더만의『Честь체스띠』라는 작품에서 앞집은 시민 계층의 주거 상황을 말해 주고, 뒷집은. 한 번씩 이용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가입후 실제로는 가입속도보다 느린 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으실 거 같은데요 크게 차이가난 다면 핑 테스트를 한번 해보셔야 합니다 핑이란? 사람으로 따지면 머리입니다 핑 숫자가 높다면 머리를 많이 쓴다 생각해주시면 되고 반대로 핑 숫자가. 바라보는 나는 어떤가? 알레포를 그저 영화의 피사체로 남겨두는가? 아니면 타자의 얼굴로 보는가? 영화의 피사체로 남겨둔다면 나는 주체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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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한 회가 들어갔는데 김밥안에 감칠맛을 더해주는 무언가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듯 싶었다. 이걸보니 미자카야 음식이 더 그리워졌다. 그래도 양은 미자카야보다 훨씬 많았고 크기도 컸다. ​참 블로그 기록을 안했으면 또 잊고 지나갈뻔한 에피소드. 연재와 연재 남자친구는 내 주변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다. 특히 연재 남자친구분의 덕을 많이 보는데 이 날도 그랬다. 나눔님을 알고 반갑다면서 서비스로 주신 파스타. ​나도 꼭 유명한 사람, 부자가 되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마구마구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다. 유명한 나눔씨나 이러한 무자비한 사랑을 전하는 직원분들이나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음에 부러웠다. 다들 준비해. 내가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면 억지로라도 챙겨줄거니까. 다들 준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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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 시킨 요런 음식. 나는 우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연재가 거의 다 먹었다. 이렇게 가리는 음식없이 다 먹을 줄 아는 연재가 그지깽깽이로 말랐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게 우리의 소중하고 재밌는 1차는 끝이 났다.​​끝인 줄 알았지? 우리는 미식가 남궁민이 방문해 유명해진 ‘제일’이라는 식당에 갔다. 화로구이를 해주고 인테리아가 상당히 심플한 곳이었다. 공간적으로 보았을 때 이 곳이 가장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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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술들 뿐이고 소주는 당연히 없을 뿐더러 가격대가 거지 규은에게는 살짝 부담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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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진을 보는데 오지게도 처먹었구나….^^ 인상깊은 음식의 맛은 아니였다. 화로로 구워주는데 고기는 금방 질겨졌고 분위기 내기엔 좋은 곳이다. 그런데 색다른 조합의 음식들이라 다른 음식들이 궁금하긴 했다. 요즘 처음 먹어보는 것들을 마주치게되면 상당히 내가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의 한계를 느끼는데 그런 느낌이 나쁘진 않다. 특이하고 세상은 내가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어느날은 운전연습을 했다. 선팅이 빡쎈 우리 아빠차는에 초보운전을 안쪽으로 붙이니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부끄러웠지만 내 운전 실력이 더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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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연습 장소를 어떻게 이런곳에서 하지? 버스 종점 지역(대형차 개많음)+어린이집 (어린이 보호구역/애들 개많음/후진 할때마다 덜덜)+ U 턴 계속해야댐 + 아빠차 대형 SUV 대 망 조건으로 난 이 이후에 한번도 운전연습을 하지 않았다. 다음에 그냥 돈내고 연수 받을 거다. 집오는 길 유턴하다가 사고 낼 뻔함.​​​어느 날은 결혼식 다녀온 엄마를 서울에서 만났다. 나도 뭔 볼 일이 있어서 서울에 갔는데 기억이 안난다. 친구들을 만날때 나는 이끌려 다니는 타입인데 엄마를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 되어 좀 힘들었다. 여기는 프릳츠가 있는 아라리오 미술관 3층. 합이라는 카페였다.외국인 친구들을 데려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난 외국인 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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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의 한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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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뻤던 경애 손도 많이 주름졌고 어느새 우리엄마 머리도 하얗게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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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걸어내려와 MMCA에 들려 잠시 앉아 쉬어갔다. 걸어가는 길에 버스킹 공연을 보면서 꽤 오래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의 체력이 전과 같지 않음을 나는 잊고 있었다. 무리했지만 그래도 엄마와 색다른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난 엄마 옆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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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오는 길 엄마와 나는 신발을 바꾸어 신었다. 백번도 바꿔 신어줄 수 있지. ​​​

아 선민언니가 호출해서 뛰뛰 타고 드라이브도 갔었다. 빵을 무자비하게 샀다. 사실 나는 미국 여행 후라서 빵을 많이 못먹었다. 크로와상이 맛있는 집이었다. 차가 있으니 의왕까지 나오고 좋구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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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언니는 그렇게 운전을 하고 회보다 강낭콩을 더 먹었다. 진짜 이해하기 어려운 그녀의 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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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날도 엄청 먹었다. 언니들에게 미국에서 사온 기념품을 전해주려고 만났지만 나도 같이 힐링해버린 날이었다. 언니들을 자주 못 봐서 아쉬운 요즘이다. 나는 아직도 과거에 살아요. 과거에 재밌던 우리를 그리워해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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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늘아ㅡㅅ크ㅡㅅ크림! 와 경마장 컴퓨터 개느려서 오타 작렬인다. 진짜쓰면서 키보드 부시고 싶었는데 막판이니까 안고치고 걍 쓸란다.​우울 했던 2019의 하반기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돌이켜 기록해보니 마냥 힘들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냥 내가 힘들다고 기억 조작한 건가 싶기도 하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기억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걸 더 하고 싶다는 욕심 많은 생각이 나를 괴롭혔던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보니 나는 많이 행복했었네~ 삉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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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 子)와 한 다리 -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 고을에 한해오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의 아버지에 대한 효행은 지극하여 1790년 효자 정문을 받았다. 되지 않고, 점점 빚만 늘어납니다&34; (page 9 프롤로그) 내가 몇년전부터 계속 생각했던 것이다. 도난 가난을 잃어버리면 순수를 도둑맞는다. 대부분은 추월차선으로부터 몇 광년쯤 떨어진 곳에서 서행차선과 씨름하고 있다. 그는 그렇게 위대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길 모퉁이에서 기다려요 My Huckleberry Friend, 내 친애하는 친구, Moon River, and me Moon River 그리고 나를 티파니에서 아침은 Holly(오드리햅번)가 가난한 농부의 아내로서의 삶을 버리고 돈 많은 사람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맨해튼으로 온 후의 이야기. 병에 걸리거나 건강이 점점 안좋아질 것입니다. 40대 50대도 부탁할께유_ ​ ​ 근데, 아구티비에 이상한 댓글다는것들아 꺼져라-_- 굳이 오빠한테 가서 삽소리 남길거면 니네 일이나 더해 머릿속도 마음속도 가난한거 티내지말고^^ 신화팬이었던(진짜 최악임.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 옛날에 충남 공주 땅 팔봉산 자락에 효심이 지극한 청상과부가 병든 시아버지와 단둘이 살았다. 가난과 비판의 두려움 극복/ (저자) 나폴레온 힐 ​ 나폴레온 힐의 책 부와 성공의 열쇠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의 핵심원칙 5가지 열망, 상상력, 끈기, 마스터 마인드, 두려움의 극복 중 오늘은 두려움의 극복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누구냐구요? 예상과 같은 추미애입니다. that protect unborn generations and the poorest countries from climate change. 며느리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지라 그 스토리를 기억나는데로 적어 남겨보려한다. 쥐족둘이 세금으로 가을에 추수한 곡식을 다 몽땅 ​ 가져갔다 ​ 구래서 국민들이 밭에 떨어진 곡식을 주어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림으로 나타낸다 이삭줍는 불상한 여인들 ​ 불행한 그림이다 ​ 아름덥게 포장을 해서 그렇지 알고나면 ​ 가난한 화가 가난한 여인들을 그린 불상한 그림이다 ​ 알고나면 역사는 비참하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 전통이 시작됐는지 모리겠지만 매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우리는 선물교환식을 해왔다 ​ 그리고 선물은 늘 만원짜리였던 개노답 13학번 가난한 물리치료사들 다음 생엔 의사되서 10만원짜리러 플렉스 해보자ㅠ 그럼 아령이가 10만원어치 쓰레기 사오겠지만 ​ 그래도 이번엔 무려 만오천원짜리. 지금 &34;나&34;와 큰 &34;나&34;와 관련된 영역. 그 점을 중시여기며 존중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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