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출력 저렴하게 맡겨보기

실제로 3D 프린트를 위해 프린터 자체를 사는 사람도 꽤 있다. 필자도 그 사례에서 프린터가 나쁘지는 않은지 제품이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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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만약 이를 배우는 것을 통해, 진짜로서 무엇인가 만들 때가 되면, 여러가지 문제에 부딪힌다. 우선 집에 준비할 수 있는 프린터 수준은 대형 제품을 만들려고 해도 대략 길이 폭 높이 200mm 정도다. 사실 200mm가 넘는 대형 출력물을 만들어야 하는 일도 다반사인데 집에서 돈을 아껴서 뭔가 골라보자면 무리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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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프린터로 큰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분할해야 하고, 분할한 후에는 다시 조각을 이어야 하고, 열에 의한 수축이 생긴 부품을 서로 이어 붙이느라 고생한 후에는 다시 퍼티로 채워야 하고, 아주 결심해서 모형 제작하려고 집 자체를 개조해 두지 않는 이상 이런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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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력 성공률도 문제가 된다. 조립형 프린터의 경우 문제가 크지만 잘 돼도 갑자기 실타래만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마다 수준도 맞춰보고 딱 풀을 발라보고, 외풍 때문에 바닥이 안정되지 않을까 해서 문을 닫고 방 온도도 올려보지만 그래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진지한 작업을 위한 제품 제작을 위해서는 믿을 만한 누군가를 찾을 수밖에 없다.바로 3D 프린터 출력 대행업체다. 물론 모든 회사가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런 업체의 경우 직접 일해서 어디서 가장 잘할 수 있는지 파악해 놓고 의뢰를 맡기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업체를 직접 방문해 장비 수준과 슬라이싱 소프트웨어에 대한 점검, 무엇보다 경험의 풍부함을 알아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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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건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다들 우리가 최고라고 앞다퉈 홍보하고 있어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어떤 것을 만들고 싶은가이다. 우선 나에게 필요한 장비가 무엇인지 선정해야 한다. 매우 섬세하고 정밀한 것이 필요하다면 돈을 들여 SLA 장비를 써야 하고 정밀성은 떨어져도 좋으니 큰 제품을 싸고 빠르게 만들고 싶다면 FDM 방식의 장비, 특히 대형 장비를 보유한 업체를 찾아보는 게 좋겠다.

그리고 모든 제품의 제작 규정을 찬찬히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제품의 출력속도나 시간기준 등을 보면서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여러분이 좋은 회사를 찾고 원하는 것을 잘 이루기를 바라면서 이 정도는 문장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