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66명의 암덩어리를 녹인 꾸지뽕 잎차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화산입니다.
오늘은 체지방 감소와 7종의 암세포에 효과적인 쿠지폰 잎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구지뽕은 뽕나무와 모양이 비슷하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으며 잎이 마치 감잎처럼 생겼습니다.
쿠지폰은 산기슭이나 비탈진 바위틈에서 흔히 찾을 수 있으며 약효가 뛰어나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하루 2~3번씩 꾸준히 식사 후 드시면 몸의 전체적인 상태가 가벼워지고 점점 호전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구지뽕은 별다른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없었으나 성분 함량이 높아 반드시 소량씩 용량을 잘 지켜 음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지뽕은 뽕잎보다 칼슘 함유량이 45배나 많기 때문에 뼈에 칼슘이 비정상적으로 침착되는 석회화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런 병증이 있는 분들은 주의해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와 장이 약한 사람들이 많이 먹게 되면 속쓰림이나 설사, 복통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맛은 달고 납작하거나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간이나 위, 폐, 대장에 작용합니다.
동의보감에서 쿠지뽕은 굳어진 어혈을 잘 풀어 풍허에 의해 귀에 거슬렸을 때 사용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잎에서 흰 추출물이 새고 있는데, 여기에는 마취와 진통 작용을 일으키는 모르핀이 극소량 들어 있습니다.

또 세포를 재생시키는 리보플라빈 성분이 피부 건강과 노화를 늦추고 간을 해독시키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합니다.
식품영양학회에서 구지뽕은 칼슘이 뽕잎 성분보다 45배나 많고 우유는 15배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비타민A는 호박보다 10배에 이르고 당근은 6배나 풍부합니다.
그래서 구지뽕은 일단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관절과 뼈에 생긴 염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동아대학교 생체막 지질 과산화 억제에서 구지뽕 줄기피(53%) > 구지뽕 줄기피(43%) > 구지뽕잎(38%) > 구지뽕잎(34%) 순이었습니다.
여기서 생체막은 세포 겉면을 감싸고 있는 막을 말하는데 생리활성을 유지시키고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 노화 억제, 체지방 감소 등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덕성여대 구지뽕 추출물로 지방형성 억제 효과를 조사한 결과 항산화 활성을 농도 의존적으로 증가시켜 지방 함량을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이 중 임상시험에서 266명의 암 환자에게 사슴벌레 추출물을 투여해 71.28%의 치료 효과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중에는 식도암 46명, 결장암과 직장암 46명, 분문암 95명으로 대부분 3~4기 말기암 환자가 91.7%를 차지했습니다.
쿠지폰을 복용한 후 종양의 성장이 멈추면서 아픈 통증을 덜어주고 복수를 없애는 작용이 있었습니다.
또한 말기 암 환자의 저항력을 높이는 효과도 나타나 대체로 부작용 없이 항암치료에 사용되는 식물로 각광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구지뽕 추출물은 지방 축적 및 비만을 관리하는 데 우수한 후보물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다이어트에는 구지뽕잎을 건조시켜 매일 한방차로 음용하면 지방 흡수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구지뽕잎과 율무를 혼합했을 때 체지방 감소와 혈청 지질 및 총 콜레스테롤 농도를 유의하게 감소시켰습니다.

(7가지 항암실험 내용) 다음 쿠지폰은 암세포 사멸작용이 뛰어나 위암과 폐암, 간암, 대장암 등 7종의 암세포 사멸실험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 없이 정상세포에는 큰 해를 끼치지 않았으나 7종의 암세포에 대해서는 높은 세포독성을 보여 암 치료 및 예방에 매우 적합함을 제시하였습니다.
실제로 쿠지폰은 방사선이나 화학요법을 싫어하는 환자에게 사용하여 좋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배변량을 증가시키는 등의 효과가 명확하게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들 혼합소재의 활용은 체내 지질대사 개선을 위한 유용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체지방 감소에는 구지뽕잎과 율무를 가루 내어 6:4 비율로 섞어 먹으면 특효를 볼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위해서는 구지뽕 뿌리나 가지 30~5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끓여서 물의 양이 반으로 줄면 다시 약한 불로 달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