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신형 맥북프로 일본 후쿠오카 애플스토어 직구 볼까요

#맥 북 프로#pro#맥 북#일본#후쿠오카#2020#2019#애플 케어#애플 케어 플러스#맥 북 프로#​ 취업 성공 후!!! 가장 사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의 하나인 2019년 11월에 나온 맥북 프로의 신형을 사고 싶었습니다 ​ 첫 출근이 13일로 정해졌기 때문에 갑자기 가까운 후쿠오카에 가족 여행 겸 ​ 2019맥북 프로의 신형을 사와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일본 애플 공식 홈으로 들어갑니다.htpstps://www.apple.com/jp/

이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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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추가 구입입니다. 일본어가 어려우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 번역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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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옵션 고급형(CTO구매를 하면 취소후 결제가 안된다고 합니다)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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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구매란? ://blog.naver.com/zenzang75/220813444965

고급형 무옵션이기 때문에 추가로 옵션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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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키보드 형태가 일본어는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국어로 지정했습니다.(제가 알기로는 한국어 자판과 US자판이 같고 일본어 자판은 형태가 약간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한국어 자판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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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한국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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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부분도 추가해서는 안됩니다. 소프트웨어도 선택하면 CTO 구입으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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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방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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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플 케어 플러스를 추가할 것이지만, 현지 가게에서 결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제 장바구니에 다녀올게요.​ 세금 별도라고 적었는데 사전 주문할 때는 개별 소비세(개정된 소비세 10%)가 계산됩니다. 나중에 애플스토어에 가서 TAX FREE와 이야기를 하면 직원이 알아듣고 재결제를 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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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개시 => 애플ID로그인 => 픽업스토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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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결제하시면 됩니다.이렇게 결제 후 애플스토어로 가시면 됩니다.이렇게 주문하는 이유는 가서 재고가 없을 수도 있다고 들어서 입니다. 그래서 나는 노파심 애플 공사 홈페이지에서 픽업의 형태로 주문을 했고 후쿠오카 애플 스토어에 픽업할 때 취소 후 다시 결제를 할 예정입니다. ​ 1. 왜 한국어 키보드를 했는지. US키보드는 재고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상대적으로 KOREA타자기는 없을 것 같아서 KOREA키보드로 주문하다.​ 문제가 발생 ​ 2020년 1월 20일 맥북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해서 취소하고(왜냐하면 저는 1월 8일에 가서 1월 11일에 다시 돌아올께요)그저 일본에 가서 사게 되었습니다. ​ ​ ​ 여행을 시작하고 이듬해 1월 9일 후쿠오카 텐진 시내의 애플 스토어를 방문 토우도우은!좋네요처음에 맥북에서 사고싶다고 (I WANT TO BUY macbook pro) 하셔서 안내해줬어요. 그리고 애플케어플러스에 가입했습니다. (비싼 맥북은 필수라는 개인적인 생각) 애플 케어 플러스를 사실 한국에서 가입하려고 했지만 일본에서 산 맥북에 대한 애플 케어 플러스는 일본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는 말에 그냥 외쳤습니다.​ 맥북 프로는 288,800엔(tax free)로 결제가 되고(2020/1/9기준)의 원화로 3,148,059원을 VIVA G, 체크 카드를 샀어요.애플 케어 플러스는 39,380엔(관세)에서 결제가 되고(2020/1/9기준)의 원화로 421,981원을 VIVA+체크 카드를 샀어요.각각 상대와 비교하기 위해 다른 카드로 결제했어요.(VIVAG와 VIVA+직불카드) 반드시 본인 명의의 카드가어야 합니다.그리고 여권도 제시해야 하고! 그러면 여권에 영수증 같은 것을 붙이고 도장을 찍습니다. 사실 저는 해외 구매 한도와 면세한도를 모르고 갔어요. 세관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외국에서 고가의 제품)을 산 적이 없습니다.대구 공항에 들어갈 때 다행히 한명당 1개의 노트북은 비관세 품목의 하나로 매입 가격에서 600달러의 차액 10%만이 소비세에 세관 신고했어요. 약 24만원이었어요. 세관신고를 할지 안할지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저는 잠깐 하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