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기장난감 , 영어놀이와 함께하는 립프로그 병원놀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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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 립플로그 병원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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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립프로국킹 오븐도 파란색을 잘 가지고 놀았는데 이번에는 메디키토! 립프로그 병원 놀이터를 넣었어요. 애들이랑 놀아주면, 음.제일 달콤한 게 병원 놀이인데 왜냐고요? 엄마, 아파요. 진찰해 줘! 라고 말하면서 누워있을수 있으니까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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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플로그는 장난감이지만 영어놀이도 같이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난감입니다.녹색그는 13년 12월생이니까, 아직 월수가 27개월이지만 나이는 4삼년생으로 올해부터 어린이 집에서 영어 수업도 듣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가 눈에 띄게 느껴져서 장난감도 영어와 함께 하면 더 좋은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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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시간에 도착한 택배 덕분에 풀무 양은 기꺼이 부엌으로 가져옵니다.빨리 잡으세요! 소리치면서 얌전한 저 자세 요즘 말을 안들어서 얄밉지만….장난감을 열어달라는 저 표정은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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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마자 엄마를 진찰해 준다고 바빠요.~병원가는거 제일 싫어하는 풀무이가 좋아하는 병원놀이라서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저것만 청진기를 켜고 제 배에 대면서 “정상입니다”라고 합니다.요즘 정말 서툰 말이 없어서 사랑스러울 때도 있고, 내동댕이치고 싶을 때도 있어요.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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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를 확 낚아채더니 자기 뱃속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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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진을 찍기 위해 빼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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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간단합니다:) 체온계 / 주사기 검이경, 그리고 청진기 / 병원놀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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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기 아프다고 나보고 진찰해달래. 표정 연기에 돌입한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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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와야 해요.진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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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따님~ 아프시면 진찰할께요심장박동은 괜찮고 배의 박동을 느끼는 천재 오우~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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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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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 주사까지 얌찌개 받는 을 아가씨.병원 놀이를 좋아하고, 주사기의 장난감 대신 매번 나의 립스틱으로 주사하는 척하다가 이렇게 진짜 장난감이 생겨서인지 마음 시넌 것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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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검이경:) 검이경은 귀에 대고 귓속을 찾는 것인데 청양의 입속으로 해 달라고 ᄒᄒᄒ 이비인후과에 자주 다니는 것 같아요. 일단 입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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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에 다시 귀에 갖다 대더니 스스로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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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엽게 생긴 병원놀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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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본 캐릭터가 귀엽죠~ 병원차에 불이 붙으니까 풀무씨는 저거 보고 경찰차래요~경찰차의 임팩트가 큰 것 같군요. 풀룸에 다시 구급차라고 알리니까 자주 구급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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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다이얼로 on/off와 음량 조절까지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습니다.버튼을 조절하면 간단한 영어놀이와 함께 켜집니다.^

평소에는 병원에서의 놀이도 좋아하고, 영어에도 관심 만큼은 어린이라면 립플러그 병원의 놀이기구 장난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본 포스트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