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의 씨앗, 췌장염 원인과 증상 [췌장 검사]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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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을 지키는 나래입니다.췌장에 염증이 발생한 ‘췌장염’은 다양한 합병증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암, 췌장암까지 일으키며 평생의 관찰과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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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은 이자라고도 하는 소화를 담당하는 장기로,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역할과 혈액 내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나 글루카곤과 같은 혈당조절호르몬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위, 소장, 간, 담도 등 대부분의 소화와 관련된 장기는 복벽의 앞부분에 있지만 췌장은 신장처럼 복벽 뒤에 위치하여 복막 장기로 상복부 위와 척추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췌장염은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췌장염은 급성 췌장염과 만성 췌장으로 나누어집니다.급성 췌장염은 주로 담석, 술, 고 쥬은송 지방 혈증 등으로 발생하지만, 담석이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만성 장염은 만성적인 음주가 주된 원인인 원인이 불확실한 경우도 10~30%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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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심한 복통인데 명치 아래 복부에 통증이 심하고 등과 옆구리에 통증이 전파되기도 합니다.지속적인 복통이 나타나고, 누우면 심해지고, 등을 구부리거나 앉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 췌장염의 특징입니다.급성췌장염 환자는 대부분 상복부의 통증을 느끼고 통증은 몇 시간에서 길게는 며칠 동안 지속되며 메스꺼움이나 구토의 증상도 호소합니다.복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맞지 않으면 낫지 않습니다.급성 췌장염은 3~7일 치료를 가면 좋아지지만 15%~25%는 중증의 췌장염이 알고 췌장의 주변에 염증성의 체액이 많아지면 복수, 흉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췌장에 가는 혈류가 감소하고 췌장 괴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췌장염의 일부는 췌장염이 심해져 쇼크 상태에 빠질 수도 있지만, 이 경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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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 췌장염 환자도 복통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나고 통증은 일반적으로 식사를 하고 15~30분이 지난 뒤에 대형화합니다.만성 췌장염으로 췌장 손상이 심해지면 소화효소와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여 지방변이 나타나거나 당뇨병이 될 수 있습니다.급성췌장염이 바로 췌장암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반대로 췌장암으로 인해 급성췌장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성 췌장염은 췌장암의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특별히 증상이 없어도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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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은 우리 몸의 가운데 뒤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 십이지장, 소장, 간, 비장 등에 둘러싸여 있어 진단이 쉽지 않고 조기발견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췌장염이 의심되어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췌장염의 원인이 되는 담석증의 유무와 음주 유무 등을 확인합니다.혈액검사에서 췌장에서 분비되는 아밀라아제 및 리파아제 효소치를 측정하고, 복부초음파 검사와 복부CT 등을 촬영하여 췌장의 상태를 확인합니다.복부 초음파 검사는 급성 췌장염의 중요한 원인인 담석병을 찾는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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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진단에 사용되는 복부CT는 호흡을 멈춘 매우 짧은 시간에 내부 장기를 더욱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CT검사는 췌장부 진단의 정밀도가 높고 조영제를 이용한 검사시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조영 CT를 진행하실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하여 당일 촬영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 ​, 췌장암, 췌장염 30%는 흡연과 관련이 있습니다.흡연과 지속적인 음주 때문에 만성 췌장염을 앓게 되면 췌장 암 발병 위험도가 1.3배 증가하게 됩니다.음주나 흡연은 가능한 한 피하고 정기적인 검진으로 췌장염이나 췌장암도 예방해 주십시오.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나래가 응원합니다​ ​ ​ ​ ▼ 나래 의료 재단 카카오 톡 상담하고 ▼려면, 평일 오전 8:30~오후 5:3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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