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매매(해남부동산중개) ­봐봐요

전원주택 매매(해남부동산중개)는 어느새 8월 말일로 마지막 주말이죠.8월에도 더위와 함께 출발할 것 같습니다.사람도 보내고 세월도 보내는 등 우울했던 일주일과 함께 8월의 문도 닫히네요.블로그 게시글도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아요.좀 더 조용한 시간을 원하는데 방을 너무 오래 비워두지 못해서 문을 열었네요.시골 전원주택의 매물을 하나 간단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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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부동산 매물로 나온 전원 주택이 위치한 곳은 해남군 계곡면입니다.전통 한옥을 리모델링한 집이다.집 뒤로는 산자락까지 있는 아늑한 양지바른 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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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매매(해남부동산) 정문을 통과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길 양쪽에는 정원수로 심은 향나무가 있었습니다.보통 전원주택의 마당에는 잔디가 심어져 있는데, 이 집은 시멘 콘크리트와 자갈밭을 덮고 있습니다.깔끔한 측면도 있는 반면 딱딱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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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콘크리트 바닥만 보여 주시면 됩니다만,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이 집 터가 꽤 넓고 텃밭과 정원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으니까요.오히려 집 앞마당을 콘크리트 포장을 해 놓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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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물이 소재한 해남군 계곡면의 외딴 마을로 들어가는 도로입니다.쭉 뻗은 도로가 고속도로처럼 보이네요.시골에 너무 외진 것 마을인데 도로 1개는 도시와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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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뻗은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작은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민가는 여기까지이고 뒤에는 마을도 없고 길도 없다고 합니다.집 앞 도로 아래는 개울도 흐르는 정겨운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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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조경수가 심어진 지점부터 이 땅입니다.안쪽 전봇대가 보이는 곳에 이 집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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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꽃터널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지요.안쪽 터널처럼 보이는 저기가 주차장처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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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정원수가 많아서 나무 관리가 꼭 필요해 보였어요.나무를 손질할 줄 아는 분들이 오셔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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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심어진 조경수의 종류도 다양해 보였습니다.저기 수도꼭지 뒤에 있는 나무는 유자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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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날에 중사가 안 계셔서 실내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대신 바깥 유리창을 통해서 단지 위의 사진만… 흙방석 앞에 창호시설을 해놔서 난방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실내 구조는 어느 정도 개조를 해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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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가 심어진 바닥에는 자갈을 깔아놓았으니 잡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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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도 있습니다.거기에 감나무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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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웃 마을인 강진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입니다.건너편 마을은 행정구역이 강진군에 속합니다.이곳은 해남군인데 마을이 바로 옆에 있으면서 해남 사람, 강진 사람으로 나뉘는 것이 신기해 보였습니다.국경지대도 아니고 서로 이웃인데 말이죠. 하지만 서로 왕래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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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가 많아서 밖에서 보면 숲속에 있는 집처럼 지붕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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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에 소재한 전원주택이다.​ 이 집에 접하고 있는 땅 전체 면적은 2437㎡(737평)입니다.​ 이중으로 대지가 1613㎡(488평), 전답이 824㎡(249평)입니다.건물은 대장도 없고 등기도 없는 무허가 미등기 건물이었습니다.저렇게 멀쩡한 건물이 가계도가 없다니 이상할 뿐이에요.그렇다고 권리(소유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니 괜한 걱정은 하지 마세요.​의 매매 가격은 3억 5천만원입니다.상당한 가격 같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제 또 다른 블로그인 그린 부동산 스토리에도 여러 가지 사물이 게시돼 있습니다.거기 가서도 구경하세요.좋은 날 되세요~ #전원주택매매, #해남부동산, #해남공인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