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셀프인테리어] 나만의 미니 드레스룸 만들기/자취방 옷정리 알아봐요­

3번째 방!가장 원했던 공간은 드레스 룸입니다.작은 공간에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도 하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는 작은 드레스룸 같은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니드레스룸 만들기!! 도전! 작년에 문이 있는 옷장을 사서 써봤는데,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이사할 때는 큰 짐이 되었기 때문에, 과감히 버리고, 집에 있는 가구를 활용해 드레스룸 같은 느낌의 공간만 만들기로 해!! 고심 끝에 철제 옷장과 파티션 행거를 활용해서 나만의 미니 드레스룸을 완성!!

지난 한 해 동안 바쁜 아침 저를 도와주신 착한 미니드레스룸~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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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입고 화장하고 그것만 된다면 드레스룸이네~ 뭐가 안 핸디캡~^ 어떤 가구로 드레스룸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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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옷장 옆에 네트 행거를 설치해 침실과는 공간을 분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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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옷장의 지저분한 측면을 가리고 독립된 원룸 드레스룸을 연출하기 위해 네트 행거를 파티션으로 설치했습니다.드레스 룸 만들기의 일등 공신 넷 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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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옷걸이 4개 뒤에 쏙 들어가면 미니 옷장이 나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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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이라 딱딱하지만 잘 정리하면 철옷장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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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이 없는 철옷장이라 집안의 하얀 바구니를 모아서 서랍처럼 옷을 넣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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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옷을 넣어두면 꺼내기도 정말 편하고 더 깔끔해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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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 상자는 바닥에 비닐을 깔아서 먼지가 붙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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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문이 달린 옷장을 놓으면 공간이 정말 답답해져서 개인적으로 자취방 옷장 정리에는 가벼운 철제 옷장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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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박스, 테이블테이블, 우드거울로 화장대도 만들어줬어요!!거울은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준 것이고, 거울 밑의 화장대 상판은… 싫어하는 식탁에서 발을 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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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으면서 화장도 해야해서 동선을 생각해서 만든 원룸 미니드레스룸이에요!! 원룸은 작지만 꾸미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에요.

오랜만의 진열하우스, 미니 원룸드레스룸 만들기 포스팅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