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

 항상 넓고 쾌적한 저희 집을 꿈꾸다가 드디어 신천 엠코타운 34평형으로 이사를 왔는데 생각보다 내부 노후화가 어느 정도 있어서 바로 울산 인테리어를 알아보았습니다.

강아지를 키워서 노란색 바닥은 안되고 대리석처럼 단단한 재질의 바닥을 원해서 전체적으로 손질했습니다.

하나를 해보니 스케일이 커졌기 때문에 도저히 제 손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 울산 인테리어 업체에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기르는 개가 소리를 크게 하면 밖까지 들리기 때문에 중문이 하나 필요했지만 옛날 스타일은 원하지 않았어요.

최근에는유리에무늬가없고깔끔하게디자인해서공간이오히려넓어보이는효과를내는것이주류라고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을 콘셉트로 하고 군데군데 아치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하자 새로 지은 집에 온 느낌이었어요.

현관 중문을 통과하기 전에도 아치를 넣어 내부와 연결되어 보이도록 디자인 컨셉을 짜놓았습니다.

양 옆에는 신발장을 붙박이 장으로 시공했으며 천장까지 높이 이어져 있다. 보니까 벽처럼 느껴졌어요

바깥쪽과 안쪽 경계부가 부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넓게 보이는 듯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안쪽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울산 인테리어 업체에 디자인 상담을 의뢰하게 됐는데 요즘 유행하는 물건 몇 가지를 보여 줬어요.

눈길을 끄는 일이 몇 가지 있었지만, 유행을 단순하게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 상황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유도했습니다.

화이트톤을 원했는데 그 이유는 집이 좁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울산 인테리어의 기존 몰딩을 빼고 새롭게 디자인을 해 주셨습니다

천장에는 고풍스러운 조명을 달아 거실과 부엌은 등을 돌리고 공간을 구분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톤의 조명을 썼으면 하얗게 질렸을 텐데, 주방에서는 오렌지 등을 사용해서 따뜻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거실에 TV가 켜진 곳은 사람들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라 스스럼없이 깨끗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하지는 않기를 바랐거든요.

원래는 이렇게 하얀색 벽지를 바를 생각이었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따뜻한 색상의 동화 디자인 월을 선택해 눈의 피로를 줄이는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넓은 아트월을 이용해 터를 만들고 집이 지루해 보이지 않는 모습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이러한 모습 그런데 TV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명도 작은 핀 조명을 택한 거죠.

바닥은 lg 2.2t의 소프트 콘크리트를 사용해 시공했는데, 벽의 마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이 또한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운 구도였습니다.

같은 형식으로 앉아 쉴 수 있는 소파 공간도 과도한 조명을 두기보다는 핀 조명으로 적절한 광량이 들어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화이트톤으로 정리하여 가구도 원색을 사용하기보다 전체적으로 조화된 무채색을 선택하였습니다.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커튼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었는데, 중세풍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무늬 있는 걸 골랐어요.

양쪽에 있는 것은 하얀색 벽지와 우드톤의 벽돌이 잘 어울리도록 베이지 커튼을 골랐습니다.

울산 인테리어 측에서 제공해 주신 부엌 타일 벽도 마음에 드는데 예전에는 상부가구가 있었거든요.

요즘은좁아보이기때문에가구를설치하는것이아니라받침을만들어장식장으로활용한대요.

부엌의 경우 싱크대는 백조 sq sr780을 사용했다고 하시며, 목검으로 길이를 넓게 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 몇 번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게 우리 집에 들어오니 신기했어요.

타일벽은 실용성이 있었는데 물이 튀는 공간이라 벽지를 사용하면 울퉁불퉁할 위험이 있어서 그만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송보송한 질감의 타일이 붙어 있었는데 옛날 방식의 정사각형이 아니라 세로 길이 형태로 들어와 비싸 보였습니다.

거실은 실링부를 올릴 수 있었지만 부엌은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었는데, 타일을 활용하면 그런 느낌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실이나 주방은 현대적이고 차가운 느낌이 든다면 욕실은 따뜻한 색감을 쓰고 싶었어요.

벽에 나무를 덧대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무토막으로 만든 얇은 타일로 마치 온천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오랜 시간 있어도 힐링이 될 수 있도록 는 느낌이었고, 개를 기르고 있는 동안 욕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유리로 된 모습으로 시공했습니다.

뒤에는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등을 놓을 수 있는 선반 공간을 마련하고 타일도 벽돌 모양을 선택해 지루함을 덜어주었습니다.

울산 인테리어 시공을 할 때 깔끔하게 떨어지게 작업을 해주려고 최대한 노력한 흔적이 보였어요.

줄눈 사이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울퉁불퉁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로 들어가는 가구에도 고심의 흔적이 보이지만 분위기를 깨지 않기 위해 흰색 선반을 사용했던 거예요

그 밑에는 콘센트를 놓고 머리를 말리거나 고데기를 할 수 있도록 적당한 높이로 배치해 보았습니다.

대망의 안방으로 들어가는 길이라 기존 몰딩을 제거해서 그런지 알 수 있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문틀도 다르게 색상을 해서 오히려 공간이 분리된 느낌으로 좁아보였지만 전체적으로 톤을 맞춰서 넓어보이게 했습니다.

여기는 취향을 짜낸 곳입니다 안방은 편안함이 무엇보다 생명이라 생각하여 따뜻한 톤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등도 일부러 오렌지 등을 사용해 눈의 피로도 완화시키고 침대도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맞은편 화장대도 중세풍의 분위기에 맞추는데 너무 지나치지 않게 심플한 가구를 골랐어요.

울산인테리어에서 정성스럽게 시공을 도와준 글리다 인테리어 덕분에 예전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재탄생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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