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워홀 D+15-16] 드디어 체크카드 왔다, TFN 신청, 외화 환전하기, 고마 미술관 입구만 보고옴

​글씨 크기 설정하기 넘 귀찮다그냥 기본 설정으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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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것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나 자신도 모르게 세월이 흐를수록 변하기 때문에 지금 나쁘다고 평생동안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부자집에서 태어나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건 운명이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손금과 관상은 부모 등의 유산을 물려받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도 있지만, 노력으로 자수성가하여. 섬김을 받으려 하심이 아니요 섬기려 하심이라고 하셨사오니 준기에게 섬기는 삶의 모범을 보이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왕창 벌어 그 저택을 구매하게 된 최우식. 용호의 권 1에서의 미키 로저스 이름: 미키 로저스 Mickey Rogers 신장: 189cm 체중: 80kg 혈액형: A형 국적: 미국 격투 스타일: 복싱 ​ 지독하게 가난한 밑바닥에서부터 3년만에 아마추어 복싱을 제패한 아마추어 복싱 선수였으나 야밤에 건달에게 시비가 걸리자 건달을 딱 죽지 않을 만큼 패버리는 바람에 복싱계에서. 클라인을 지나, 에르메스 팬티를 입을 수 있을 거라는 청사진을 제멋대로 그렸다. дом므나가크바르띠르니 똠에서 통상 앞집은 세가 비싸고 밝으며, 뒷집은 세가 싸고 어둠침침하다。그러므로 앞집에는 부자가 살고 뒷집은 가난한 사람이 산다。Ге́рман Зу́дерман헤르만 주더만의『Честь체스띠』라는 작품에서 앞집은 시민 계층의 주거 상황을 말해 주고, 뒷집은. 한 번씩 이용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가입후 실제로는 가입속도보다 느린 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으실 거 같은데요 크게 차이가난 다면 핑 테스트를 한번 해보셔야 합니다 핑이란? 사람으로 따지면 머리입니다 핑 숫자가 높다면 머리를 많이 쓴다 생각해주시면 되고 반대로 핑 숫자가. 바라보는 나는 어떤가? 알레포를 그저 영화의 피사체로 남겨두는가? 아니면 타자의 얼굴로 보는가? 영화의 피사체로 남겨둔다면 나는 주체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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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학원에 갔다학원에 정을 못 붙여서 큰일이다요즘 브리즈번은 매일 비가 오는 중(뒤늦은 장마인가 ㅠㅠㅠ)​이 날은 오랜만에 비가 오지 않았다오전 수업은 너무 무리라오후 타임에 맞춰서 가고 있다 ㅋㅋㅋ나는 불량학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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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못 보던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었는데그 중 왠 달렉 같은 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타후 정주행 하고싶다 왜 넷플에 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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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더니 목 빠지게 기다리던 체크카드가 드디어 와있었다!!!!!!!​

​진짜 현금 들고 다니는게 얼마나 힘들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흥분해서 바로 어플로 활성화 및 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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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플페이도 등록!!!삼성페이도 써본 적 없는데 ㅋㅋㅋㅋㅋ한 번 쓰기 시작하면 편하다길래 일단 등록했다과연 진짜 편할까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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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갖고 있는 현금(with 코인) 넣기 + 외화 환전”을 해야해서은행에 가야했는데 시간이 좀 애매했기 때문에….내일 가기로 하고 TFN을 신청했다​아직 구직활동을 안해서 신청할 생각이 없었는데셰어메이트 분들이 받으신 걸 보고나도 주소 있을 때 받아놓는 게 좋을 것 같아서….​신청은 엄청 간단하다 (우리나라 블로거들 짱)인제 또 기다리기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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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비가 오기 시작하는 브리즈번….집 안에 있으면 시원하고 좋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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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은 다시 청명하고 무더운 브리즈번!!!며칠 간 비가 와서 하늘이 더 깨끗하다 :)​깔끔하게 어학원을 빼고 ㅋㅋㅋㅋㅋㅋ오늘은 은행 – 고마 미술관을 가기로 했다미리 검색해서 코인 머신과 환전 업무가 가능한싸뱅 쪽 커먼웰스 지점을 찾아두었다집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갖고 있던 현금이야 잘 넣었는데 문제는 외화 환전!​그동안 계속 갖고있던 영국 파운드와 미국 달러를이중 환전 하기 싫어서 그냥 들고 와서 여기서 바꾸려고 했는데,내가 영국을 갔던 게 거의 7-8년 전이라…… ㅋㅋㅋㅋㅋ그 사이에 파운드 신권이 나와버린 것….내가 갖고 있는 건 구권(+너덜너덜)이라 은행에서 받을 수 없다고 했다​그리고 통화 당 10불의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나는 총 20불의 환전 수수료를 내야하는데파운드가 거의 다 빠져버리면 남는게 없는 상황;;;​아…. 귀찮은데…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직원 분이 시티 내에 사설환전소(키오스크라고 하더라)에 가보라고거기는 받아 줄지도 모른다고 했다(+환전 수수료도 낮음)땡큐ㅠㅠㅠㅠ 하면서 일단 키오스크로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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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파운드들……외화는 미리미리 바꿔둡시다 ㅠㅠㅠ그냥 다 써버리고 오는 게 짱인듯​워홀러들은 대부분 아실 헝그리잭 근처에사설 환전소가 여러군데 있다환율 따져보고 하기도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이 날은 더웠는데 계속 걸었으니까 ㅠㅠㅠ)그냥 보이는 데에서 바로 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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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뭐 제대로 보지도 않고 바로 환전해줌!63달러와 70파운드로 약 200불 정도가 나왔다대충 14-15만원 정도!파운드 날아갔으면 큰일날뻔 ㅠㅠㅠ소중한 용돈이 생겼다 히힣받자마자 atm 통해서 바로 계좌에 넣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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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맥날에서 쉐이크 하나 사먹기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음….)​다리를 건널 때마다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머리가 엉망진창;;;맥날에서 애플페이 써봤는데 잘 되고 짱 편하다!완전 신기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안 되는 곳도 있을 수 있으니한동안은 카드를 들고 다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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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술관으로 가는 길에스퀘어 도서관 앞 광장에서 마켓이 열린걸 발견했다로컬 마켓으로 매주 수요일/목요일에 열리는 모양이다수요일은 이곳 광장에서, 목요일은 성당쪽 광장에서!​대부분 과일이나 빵 같은 걸 팔던데 확실히 마트보다 쌌다 :)오늘은 가방도 작고 현금도 없어서 ㅋㅋㅋ 패스했다다음에 과일이나 좀 사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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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날씨가 너무 좋음! 화창쨍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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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A(Gallery Of Modern Art) 미술관 도착!​이 구역에 고마, 주립 도서관, 퀸즐랜드 미술관, 박물관, 공연예술센터가전부 모여있다! 날 잡고 한 번에 오기 좋음 :)​현재 고마에서는 ‘워터’라는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데퀄리티가 꽤 좋다고 들었다 (인생샷 남기기 좋다고…..ㅋㅋㅋ)다만 유료 전시라서, 난 딱히 관심도 없고 혼자 가서는인생샷 남기기도 힘들 것 같아서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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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박물관? 에서는 거미를 주제로 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모양거미 좋아…. 이건 좀 보러갈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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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날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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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와본 주립 도서관스퀘어 도서관보다 규모가 더 큰 것 같다복잡해 보여서 들어가 보지는 않음 ㅋㅋㅋㅋ​상시무료전시가 진행되는 퀸즐랜드 미술관을 가보고 싶었는데,잠깐 화장실에 들렀다가 ㅅㄹ가 시작되어서….. ^^쌍욕 하면서 집에 왔다 후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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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많이 우울하진 않았다얼마만의 파랗고 깨끗한 하늘이야역시 난 브리즈번의 이 모습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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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청 신비롭게 찍힌 하늘 사진 ㅋㅋㅋㅋㅋ맘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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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더니 룸메 분이 이미 나가신 후였다내가 들어올 때부터 계약이 얼마 안남았던 분이라…..어제 대충 인사는 했지만 조금 아쉽​그리고 미니서랍을 두고 가셨길래! (본인 게 아니었을 수도 있고)개이득! 하면서 가져왔다 ㅋㅋㅋㅋㅋ책상 엉망진창이었는데 나름 정리가 되었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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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하루가 저물어가고 있다요즘 삶이 너무… 뭐해야 할지 모르겠고너무 시간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니까오히려 우울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아직 적응통을 겪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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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만의 맥주…….. 신이시여 …..그리고 한인마트에서 고추장을 사와서4년? 5년? 만에 디즈니 고추장 볶음밥 ㅋㅋㅋ 을해먹었는데 옛날 그 맛이 아니야….감자를 안 넣어서 그런가?몇 번 더 시도해 봐야겠다​*디즈니 고추장 볶음밥: 디즈니에서 일주일에 다섯 번은 해먹었던나름 추억의 음식(?)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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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건강을 담당하는 냉동 블루베리하루 한 끼 디저트로 꼭꼭 챙겨 먹는다블루베리 존맛…. 너무 맛있다​과일을 좀 다양하게 먹어야 하는데,혼자 있으면 잘 안 먹어서 문제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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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 子)와 한 다리 -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 고을에 한해오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의 아버지에 대한 효행은 지극하여 1790년 효자 정문을 받았다. 되지 않고, 점점 빚만 늘어납니다&34; (page 9 프롤로그) 내가 몇년전부터 계속 생각했던 것이다. 도난 가난을 잃어버리면 순수를 도둑맞는다. 대부분은 추월차선으로부터 몇 광년쯤 떨어진 곳에서 서행차선과 씨름하고 있다. 그는 그렇게 위대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길 모퉁이에서 기다려요 My Huckleberry Friend, 내 친애하는 친구, Moon River, and me Moon River 그리고 나를 티파니에서 아침은 Holly(오드리햅번)가 가난한 농부의 아내로서의 삶을 버리고 돈 많은 사람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맨해튼으로 온 후의 이야기. 병에 걸리거나 건강이 점점 안좋아질 것입니다. 40대 50대도 부탁할께유_ ​ ​ 근데, 아구티비에 이상한 댓글다는것들아 꺼져라-_- 굳이 오빠한테 가서 삽소리 남길거면 니네 일이나 더해 머릿속도 마음속도 가난한거 티내지말고^^ 신화팬이었던(진짜 최악임.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 옛날에 충남 공주 땅 팔봉산 자락에 효심이 지극한 청상과부가 병든 시아버지와 단둘이 살았다. 가난과 비판의 두려움 극복/ (저자) 나폴레온 힐 ​ 나폴레온 힐의 책 부와 성공의 열쇠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의 핵심원칙 5가지 열망, 상상력, 끈기, 마스터 마인드, 두려움의 극복 중 오늘은 두려움의 극복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누구냐구요? 예상과 같은 추미애입니다. that protect unborn generations and the poorest countries from climate change. 며느리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지라 그 스토리를 기억나는데로 적어 남겨보려한다. 쥐족둘이 세금으로 가을에 추수한 곡식을 다 몽땅 ​ 가져갔다 ​ 구래서 국민들이 밭에 떨어진 곡식을 주어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림으로 나타낸다 이삭줍는 불상한 여인들 ​ 불행한 그림이다 ​ 아름덥게 포장을 해서 그렇지 알고나면 ​ 가난한 화가 가난한 여인들을 그린 불상한 그림이다 ​ 알고나면 역사는 비참하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 전통이 시작됐는지 모리겠지만 매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우리는 선물교환식을 해왔다 ​ 그리고 선물은 늘 만원짜리였던 개노답 13학번 가난한 물리치료사들 다음 생엔 의사되서 10만원짜리러 플렉스 해보자ㅠ 그럼 아령이가 10만원어치 쓰레기 사오겠지만 ​ 그래도 이번엔 무려 만오천원짜리. 지금 &34;나&34;와 큰 &34;나&34;와 관련된 영역. 그 점을 중시여기며 존중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