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중 아쉬웠던 순간! 유일하게 건진 숙소 사진 공개

2019년 #방콕여행 당시,5년간 수많은 여행을 함께 했던 Sony Rx 카메라가 부주의로 인해 고장이 나고 말았다.그것도 보딩을 앞둔 공항에서 잘 찍고 있다가 발생한 일이라 앞이 잠시 깜깜했지만,이번 방콕 여행은 촬영을 떠나 즐기자는 맘에 떠나기로 했었다.* 또한 헨드폰도 이미 액정이 깨지고 상태가 오락가락했기에 거의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다.​지금은 해외여행을 한동안 갈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예전에 다녀온 여행 사진을 보다 보니, 아… 이야기를 전하지 않았구나 싶은 뒷얘기들을 담은 사진들이 꽤 있더군요. 그래서 간간이 짤막하게나마 정리해서 전해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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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에서 이틀간 머물렀던 기억에 남는 #에어비앤비 가 있다.이때 유일하게 몇 장을 휴대폰­ 촬영했을 뿐이라 많은 걸 보여주지 못해 아쉬운 숙소이다.​방콕 통로 근방에 위치한 #방콕에어비앤비 로서 그야말로 모든 곳이 포토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단 1층은 카페 형식으로 꾸며진 공간이다. 요즘 인기 있는 카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액자, 소파, 컬러 매치들이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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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한편에서는 6인용 목재 테이블과 라탄 의자… 사진은 못 찍었지만 클래식한 주방이 함께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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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꽤 멋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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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눈길이 아니 안 갈 수 없는 숙소 내 최고 포토존! 해당 숙소에 경우, 상업적 촬영을 할 경우는 반드시 유료 사용료를 내야 한다더군요.그만큼 숙소가 촬영지로 사용될 만큼 인기 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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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카페 형식 거실과 주방, 욕실이 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3개 방과 욕실이 있다.이 집의 단점은 일부 벽과 바닥이 목재로 되어 있어서 걸을 때마다 삐꺼덕 소리 나고 방 간의 방음이 거의 되지 않는다.​첫 번째 방은 그야말로 포근한 분위기를 감도는 아늑함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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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욕실은 클래식한 콘셉트로 타일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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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은 상큼한 분위기로 왠지 좋은 기운이 감돈다. 아침에 일어나면 산뜻해질 거 같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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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방은 완전 매거진에서 본 거 같아. 하하하. 이런 걸 보면 패턴 하나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듯 하다. 조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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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손잡이마저 신경 쓴 모습이다. 더 전하고 싶은 멋진 공간이 많은데… 딱 여기까지 촬영이 되었다.나머지는 제 머릿속에 기억하고 추억할 수 밖에 없군요. 이런 집도 있구나 재밌게 봐주심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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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하지 못한 사진 중 하나!파타야에서 아주머니께서 개 두 마리와 함께 영업 개시 준비하는 모습이다. 아이구! 귀여워! 어서 빨리 코로나19 종식돼서 이런 모습도 보고 싶구먼.​사진을 보다 보니 #태국여행 가고 싶습니다.* 모두 오락가락 상태 안 좋은 휴대­휴대폰­ 촬영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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