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호텔 검색과 비엔티안 방비엥 자유여행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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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아직 신비로운 라오스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이전에 아는 사람과 함께 간 라오스였지만, 아직 그 느낌의 라오스인 것입니다. 케라오스의 수도는 비엔티안이고 유명한 관광지는 방비엔와르앙프라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아래에서 지도의 위치나 거리등을 보고, 지금은 많이 발전해야 하는 나라인데, 아직 미지의 세계를 많이 가지고 있는 라오스이기도 합니다.라오스에서 꼭 마셔야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바로 라오 맥주랍니다. 저도 자주 마신 그라오 맥주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기억나는 걸 보면 꽤 맛있게 마신 라오 맥주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전 세계 항공기 가격 비교로 그곳을 예약할 수 있는 곳이 스카이스캐너입니다.옛날에 너무 많이 얘기했으니까 아시잖아요.이번에는 스카이스캐너로 가격을 비교해 최저가로 호텔이나 리조트 예약 방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눈을 부릅뜨고 잘 보고 같이 봐요. 2저가 비교 호텔 예약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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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의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만, 기존 항공권 버튼에서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호텔의 버튼을 클릭하십시오.스카이스 캐너 항공권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따로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세계의 항공권을 모아서, 가격별로 리스트화해 보여주는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최저가 비행기나 가장 적합한 항공권을 제시해 주는 장소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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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부분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페이지에서 120만개 이상의 호텔, 아파트, 호스텔을 검색할 수 있으며 가격, 위치, 팽작, 다양한 기준을 적용하여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상적인 호텔 최저가를 찾아 할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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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측에 라오스 또는 수도인 비엔티안 또는 주요 관광지 방비엥 또는 호텔 이름을 넣어 검색하면 됩니다.나머지 체크인 날짜와 체크아웃 날짜를 넣고 인원을 넣은 후 녹색 호텔 검색 버튼을 클릭합니다.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검색해 보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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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이 쭉 떠오르는데 전에 보지 못했던 5성급 호텔도 많이 보이네요.옛날에는 정말 열악해서 별 다섯개도 지극히 드물었지만..비엔티안에서는 놀기 좋은 여행자용 숙소를 잡으세요.혹은 조금 떨어져 있어도 샌딩 서비스가 있으면 그쪽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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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라오스 비엔티안에 갔을 때 숙박했던 곳이 라시미스 더 플라자 비엔티안이었으니까, 그래서 검색해보면 이런 모습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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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더블클릭하면 이렇게 자세한 호텔 사진을 분야별로 볼 수 있습니다.동영상 하나, 침실 21개, 욕실 5개, 외관 7개, 입구 11개, 수영장 7개, 회의실 4개, 음식 12개 등… 아주 오래전에 갔던 호텔이었지만 수영장 부분을 조금 바꾼 것 같기도 하네요.

2016년이었나? 어쨌든 예전에 갔던 라오스 비엔티안 호텔이었어요.로비도 좋고 침실도 좋고 레스토랑도 좋고 루프탑에 수영장도 있고 그런대로 괜찮은 느낌으로 보낸곳인데 여행자거리 쪽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호텔 무료 샌딩 서비스로 왔다갔다했던 기억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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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지도에서 태국 국경을 접한 곳에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이 있습니다. 보통 한 나라의 수도는 외적으로부터 가장 보호받는 국토의 한가운데에 위치하는데, 라오스의 수도는 의외로 태국과 강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라오스에 바다가 없기 때문에 해산물이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큰 호수와 강은 물놀이 액티비티에 딱 좋지만, 거기가 중간에 있는 방비입니다. 루앙프라방까지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차로 이동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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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그나마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호텔이 라슈미스 플라자 호텔인데 발음에 따라 조금 다르게 표기될 수도 있습니다. 야시장의 빨간 실선과 오렌지 실선 쪽이 여행자 거리입니다만, 거기가 번화가라고 생각해 주십시오.그래서 가능하면 거기에 숙소를 잡으면 주변을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산타원 리버사이드 호텔은 자려고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옛날에 비행기를 타고 가면 새벽도착이거든요…하지만 비엔티안에서 가장 볼만한 곳은 빠뚜사이와 빠따무안이기도 합니다. 저기를 보고 나서야 비엔티안을 구경하고 왔다고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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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 쪽으로 확대해서 지도에 표기한 것인데, 시사켓이나 호프라케오, 그리고 쇼핑몰 정도가 시내에서 또 볼 만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시내에 이렇게 포진해 있으니 뚝둥이를 타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도보로 돌기도 합니다. 덧붙여서 라오스 마사지도 유명하니까, 드셔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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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스카이스캐너 호텔로 라오스 호텔 검색으로 돌아가서 이번엔 관광지 방비엥 쪽의 호텔이나 리조트를 검색해 보겠습니다.방비엥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가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입니다. 저도 예전에 예약을 시도해 만실이었기 때문에 그 옆의 다른 리조트로 예약했습니다만, 나름대로 이 방비엥에서는 가장 좋은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수기나 손님이 없을 때는 10만원대 이하로 떨어지니 그때 출발해도 됩니다. 아무튼 라오스 호텔이 방비엥 호텔로 선택한 것이 위의 모습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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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에서 가장 적은 요금을 적어놨는데 184,496원이네요.만족도가 8.9로 아주 양호해… 아주 오래전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방비엥에서는 최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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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울타리 밖으로 강이 흐르고 있는데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곳인데, 가장 재미있는 것은 튜브로 내려가거나 카약으로 내려오는 액티비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음에 드시면 상품 표시 녹색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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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는 최저가 호텔을 찾아 연결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렇게 그 페이지로 이동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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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약을 하는데, 여기서 부탁합니다. 회원가입하고 나서 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스카이스캐너로 호텔검색을 라오스호텔로 했을 때 다양한 호텔이 리스트되면서 최저가 예약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오늘도 호텔을 찾아 인터넷을 누비고 있다면 간단한 스카이스캐너 호텔 검색으로 찾아보면 좋을 것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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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에서 그 리조트가 만실이었던 곳이 바로 여숙호텔&리조트였습니다.도보로 사쿠라바 클럽이나 레스토랑 마사지도 받은 라오스방 비엔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ㅋ

이곳이 여숙호텔&리조트로 객실이 편밤처럼 2층 건물로 늘어서 있으며 본관 쪽에 작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카약이나 물놀이의 액티비티라고 하면, 이 근처가 종점이므로 도보로 이동하는 것도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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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옆에 상술한 최고의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가 있습니다. 숙소와 바로 이웃이기에 다리를 건너서 찍어보았어요. ㅋ

꽤 오랫동안 탄 카약인데 물길이 내리막이라 노를 저지 않아도 내려오는 강이라 아주 재미있게 탄 카약이기도 하네요. #다시 저녁에 마사지를 받고 방송에 나온 맛집에 가서 삼겹살과 샤브샤브를 먹으면서 그 유명한 라오맥주로 건배 #밤을 피울 나이였을 때라 모든 외국여행자들이 모인 방비엔 최고의 클럽사쿠라에서 모여 춤추고 무료술도 마시며 즐겁게 보낸 방비엔의 밤이기도 했습니다.(웃음)

다시 수도 비엔티안에 와서 라오스 호텔을 검색해서 찾은 라슈미스 호텔에 짐을 던져놓고 다닌 사진인데…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라오스에는 파투사이가 있고 저기를 오르는데,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계속 서서 바라본 곳이기도 합니다.어쨌든 파투사이는 승리의 문이라는 뜻인데 미군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자재를 돌려 만들었기 때문에 서 있는 활주로라는 별명을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그리고 프랑스 개선문과 비슷한데요, 내부 벽화나 조각, 그리고 맨 위에 불교적 특징의 탑이 있는 것이 다르답니다.빠뚜사이의 입장시간, 월~금 08:00~16:00, 토~일 08:00~17:00 라오스에서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이라고 하면 바로 이 빠따르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세기 라산 왕국 3대 왕인 세타티랏(Setthathirat) 왕 때 부처님 사리를 모시기 위해 만들어진 사리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듣자 하니 부처님의 머리카락과 갈비뼈 쪽 사리를 모신다고 하는데, 어쨌든 사리탑 주변의 사방에 사찰이 있었지만 현재는 북쪽과 남쪽 사찰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거대한 기와불은 남쪽 사원쪽에 있습니다.주말/평일과 같이 8시~12시, 13시~16시 입니다.(점심시간) 큰 동상이 태국을 향해 한 팔을 들고 있습니다. 라오스 독립을 꿈꾸었던 아누봉 왕의 동상입니다. 석암의 침공으로 많은 사찰이 파괴되기도 하고..어쨌든 태국에서 수난이 일어났을 때 그 동상이 태국을 가리키고 있어서 그랬다는 소리도…대통령궁 옆에 있는 시사켓이나 사원이면서 박물관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건물 내부에 문화재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담장 쪽에 부처님이 모셔져 있는 사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도 요금이 있습니다만, 문 오른쪽에 상품을 파는 곳에서 자율 징수이므로 눈치채지 못하거나 합니다.사찰 내부에는 벽화가 있어 세심하게 보는 재미가 있다. 중앙사원 내 촬영 금지이므로 ※영업시간은 8시~12시, 13시~16시

이렇게 볼 것도 많고 유유자적 구경하며 보내는 것도 좋은 라오스라서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카이스캐너로 라오스행 비행기도 최저가로 예약하고, 호텔까지 최저가로 예약하고 출발하십시오. 2저가 비교 호텔 예약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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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카이스캐너 앱 하나로 세계 최저가 항공권과 자신에게 딱 맞는 호텔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렌터카를 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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