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호텔 추천 도부 레반트 야경 참 괜찮은 곳

>

살랑살랑 봄 바람이 불어오면 마음이 설레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너무 바쁘게 살 때는 모르지만 잠시 여유를 갖고 주위를 둘러보면 봄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생각하게 되죠요즘 저는 이 좋은 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부쩍 커진 것 같아요오늘은 가까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실 분들을 위해 도쿄 호텔 추천 해드리려고 한답니다도쿄 야경 또한 느낄 수 있는 이곳의 이름은 도부 호텔 레반트 도쿄 입니다

>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일반 호텔들과 비슷하죠

>

처음 로비에 들어갔을 때 규모가 상당히 커서 좀 놀랐어요이렇게 클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넓었습니다

>

모든 객실은 흡연 금지로 운영되고 있는 호텔이예요혹시 운전하고 가실 분들은 주차장이 1800엔 유료라는 사실! 참고하세요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는 방식이죠? 호텔에서 숙박을 하러 간건데 주차료가 따로 첨부되니 말이죠

>

도쿄 호텔 안에 이런 귀여운 공예품도 판매되고 있었답니다모두 도자기로 만들어낸 것 같죠?

>

귀여운 푸가 갖고 싶더군요 피그렛과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깜찍 했거든요

>

방마다 다르지만 스카이트리 전망으로 예약하면 도쿄 야경 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호텔이랍니다

>

기본적인 편의 시설은 다 갖추어 있어요

>

비내리는 날 가면 스카이트리 전망이 굳이 필요한가 싶을 수도 있습니다여행하는데 있어서 날씨가 이렇게 중요해요

>

오늘 도쿄 호텔 추천 하고 있는 도부 레반트는 넓은 로비에 비해서실내는 일반 비지니스 호텔과 큰 차이는 없죠화장실도 넓지는 않지만 깔끔한 편! 하긴 이곳 숙박 비용도 비싸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가성비 전망도 좋고 아침 식사도 맛있고 그래서 괜찮은 호텔이었던 것 같아요

>

조식은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하게 됩니다

>

음식 종류도 꽤 많았고 그렇다보니 각자 입맛에 맞게 먹으면 누구나 만족할만한 조식이었어요

>

도쿄 호텔 추천 할만한 몇몇 곳들을 가봤지만 이렇게 생과일 쥬스 기계가 있는 곳은 처음~이용은 안해봤는데 오렌지를 바로 즉석에서 착즙해주는 것 같죠?

>

호텔이 꽤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조식 테이블도 많았답니다

>

여러분들도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도부 호텔 레반트 도쿄 한 번 살펴보세요도쿄에서는 살짝 외각이라 주변이 조용하고 맞은편에 바로 편의점도 있었고 역에서 가깝고여러모로 편하게 하루를 쉬다 돌아올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