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 식단, 당뇨인은 꼭 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어야 할까?

당뇨병 환자의 식단, 당뇨병인은 반드시 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당뇨병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릴 블로거입니다.많은 분들이 당뇨병이 발병하면 가장 먼저 신경이 쓰이는 것이 ‘식단’에 관한 부분입니다.특히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계속합니다.이 과정에서 많은 당뇨환자들이 혈당관리를 위해 쌀밥을 짓지 않고 현미밥을 해먹는 광경을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그럼 당뇨병 환자 분의 식단에서 왜 쌀밥은 제한되고 현미밥을 섭취하게 되는 것일까요.오늘 포스팅에선 리오한의사 이승언 한의사의 당뇨강의 영상을 통해 당뇨환자들은 꼭 현미밥을 먹어야 하느냐.에대해서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먼저 당뇨병 환자분이 식단을 고민할 때, 밥보다 현미밥을 섭취하려는 이유는 바로 ‘영양소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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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는 백미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백질, 지질, 섬유질, 비타민 B가 많은 편입니다.그러나 현미의 92%는 바로 백미로 얻게 될 ‘탄수화물’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현미를 섭취하지만, 현미의 단백질, 지방질의 절대량은 적은 편입니다.이런 영양소는 현미가 아니라 한식 위주의 반찬에서 섭취할 수 있는 거군요.또한 현미밥의 경우 흰쌀보다 오래 씹으면 소화 흡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따라서 소화기능이 저하되는 당뇨환자의 경우 현미를 꼭꼭 씹어 섭취하지 않으면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지 않고 영양섭취가 부족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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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만약 영양소의 섭취를 위해 현미를 선택했다면, 오히려 소화 흡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백미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반찬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더불어 당뇨병 환자분들이 현미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당지수(GI)’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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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수(GI)란 탄수화물이 합류한 식품이 얼마나 혈당을 빨리 상승시키는지를 측정해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따라서 당지수 수치가 높게 측정되는 식품일수록 체내에 유입됐을 때 혈당을 더 빨리 상승시킨다는 것입니다.이때 현미의 단 지수는 55이다, 쌀밥던 지수는 86입니다.즉, 현미밥은 쌀밥에 비해 혈당치가 늦게 오르는 측면에서 당뇨병 환자분들의 식단에 적용된다고 생각됩니다.그런데 이렇게 현미가 백미에 비해 혈당을 느린 속도로 상승시키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현미를 오래 씹어야 소화 흡수가 되는 데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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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문에, 이러한 이유로 현미를 복용하는 당뇨 환자 분들은 2차적으로 저혈당이나 체중 감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꼭꼭 씹어 천천히 식사하는 것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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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만성질환이며 대사증후군입니다.따라서 당뇨환자의 당뇨치료에 있어서는 순간의 혈당을 상승시키는 음식조절보다는 자신의 몸이 요구하는 탄수화물을 적정하게 공급하는 것이 간의 에너지대사기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인체 영양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탄수화물임을 당뇨가 되신 분은 명심하세요.쌀밥 대신에 현미 밥만으로 영양을 취하려고 하는 방법에는 문제 점이 많아 한쪽의 편향된 식단보다 잡곡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백미 70%, 현미 10%, 수수 10%, 보리 10%를 혼합한 잡곡을 잘 씹어서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자, 오늘 포스팅에서는 당뇨병 환자분들의 식단에서 ‘쌀밥이 아닌 현미밥만 섭취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결과적으로 현미가 백미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양분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절대적인 영양소는 백미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잘되어 여러 반찬과 함께 식사를 하는 백미를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인의 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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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이승언 한의사 씨는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하고 쟈메 성주 수요일 오후 7시마다 당뇨병의 강의 영상을 통해서 당뇨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매주 이승언 한의사의 당뇨강의 영상을 시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유튜브 채널 [한이당TV]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끝내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