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네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세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호텔 음식점 카페 성형외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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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보건소에서 폐렴 진단을 받고 조사 대상 유증 상자에 분류되어 결국 분당 서울대 병원에 격리되고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 관리 본부는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세번째 환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 해당 환자는 22일 압구정 성형 외과와 선릉의 모 호텔을 방문했으며 23일에는 잠원동 한강 공원을 방문하고 편의점을 이용했다.​ 함께, 역삼동과 대치동 일대 식당을 이용했고 다음날 성형 외과를 방문한 뒤 고양시 일산 서구 일산 3동을 방문하고 일대 음식점이나 카페를 ​ 이용했다.​ 질병 관리 본부는 세번째 확정 판정을 받은 환자(54세 남성, 한국인)A씨와 접촉한 사람을 총 74명으로 파악했다.​ 25일이 돼서야 자진 신고 후 고양시 명지 병원으로 이송된 뒤 격리된 해당 환자는 우한에서 거주 중인 한국에 집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