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활정보] 직장인들의 고질병, 허리디스크에 대해 알아볼까요?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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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를 보곤 합니다. 그래서 사무직 종사자들의 앉는 시간이 8~9시간 정도로 급격히 늘어납니다. 굳이 사무직 회사원이 아니라도 요즘 현대인들은 서 있거나 누워있는 시간보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의 발달로 인해 컴퓨터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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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게 서있는 것보다 편한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잘못된 자세로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허리에 큰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사무직 직장인들 사이에선 허리 디스크가 직업병처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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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출증은 대표적인 요통으로, 요통은 물론 다리에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디스크인 것을 모르고 지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만약 평소 앉아 있는 시간이 누구보다 길고 다리에 저리는 느낌,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면 디스크를 의심해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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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잘못된 자세, 강력한 외상, 노화 등 여러 원인에 의해 위치를 이탈하고 신경에 압력을 가하여 다양한 통증을 일으킵니다. 일반적으로 앉아 있을 때, 허리를 숙일 때, 기침이나 배변을 할 때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 통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증상이 점점 진행되면 나중에는 마비까지 되고, 사전에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이 경우를 막기 위해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평소 스트레칭으로 허리 근육이 굳지 않도록 하고 적정 정도의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허리 근육을 튼튼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증상이 발견되는 대로 병원을 찾아 허리 상태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점도 기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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