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건프라) 조립 시 아트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게이트를 정리할 수 있는 니퍼

 21.03.06 문수정>> 제가 예전에는 삼봉니퍼 두부니퍼 2개를 사서 쓰라고 권해드렸는데 두부니퍼로 1,2차게이트정리 해결이 가능합니다.두부니퍼가 이렇게 튼튼한줄은 몰랐어요.. 두부니퍼 메이커측은 저에게 광고신청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제 추측상 제 블로그의 존재 자체를 알 수 없습니다.

*본 게시물은 파트에 게이트가 아주 미세하고 얇게 남아있는 상태를 저처럼 최상급으로 생각하는 자에게 해당하는 글입니다.(*의 설명은 읽다보면 아래에 나옵니다)

건프라는 조립 시 니퍼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주자에 붙어 있는 부품(부품)을 떼어내야 한다

부품에 남아 있는 게이트를 깨끗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아트나이프로 남아 있는 게이트를 없애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트 나이프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숙련자는 차치하고, 이것으로 게이트를 완성할 때, 아트 나이프의 날카로운 칼끝으로 부품을 파거나 상처를 내거나 손을 다치거나 하는, 온갖 케이스가 존재

그래서 아트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도 동시에 게이트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니퍼를 소개하게 되었다.

사진의 왼쪽 니퍼는 흔히 삼봉니퍼로 불리는데, 이것은 3peaks사의 MK-02제품이다.사진의 오른쪽 니퍼는 두부니퍼, 이것은 대림데칼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두부니퍼이다.

방법1] 삼봉 니퍼로 주자에 붙어있는 부품의 게이트를 조금 크게 남겨 자른다(1차 게이트정리)

2] 두부니퍼로 부품에 붙어있는 게이트 자르기 (2차 게이트 정리)

이 두 개의 니퍼로 게이트를 정리하면 아트나이프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 니퍼들을 알기 전까지는 아트나이프를 사용하면서 손도 다치고 부품도 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이 니퍼들을 알고부터는 아트나이프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에 대한 설명: 부품에 따라 게이트가 매우 얇고 미세하게 잔존할 수 있다.그 게이트의 모양은 일반 직사각형이며 두께는 매우 얇아 매우 미세하게 부품 위에 남아 있는 이 게이트를 무리하게 아트나이프로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오히려 이것을 제거하려고 파트를 파거나 파트의 다른 부분에 흠집이 나면 크게 화를 낼 수 있다.

그리고 두부 니퍼로 게이트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거의 깨끗하게 제거된다.그리고 경험상 게이트가 미세하게 남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다.

주자의 파츠를 삼봉닛퍼로 게이트를 크게 남겨둔 채 잘라낸 모습 (20.12.16 사진 추가)

두부 니퍼로 게이트를 정리한 모습 아트 나이프나 사포 일체 안 함 사진누르면 커진다————————————————————————————————————————————————————————————————————————————————————

1, 2차 다 삼봉 니퍼로 해봤다 근데 삼봉 니퍼와 두부 니퍼를 자르는 느낌은 맵다.룸삼봉은 게이트를 순간적으로 탁 끊는데, 두브니퍼는 느리고 서서히 끊어지는 니퍼이므로 2차로 두브니퍼를 사용
1회도 두부니퍼로 자르면 안 돼? – 안 되는 것은 없지만 삼봉니퍼가 두부니퍼보다 내구성도 높아 편하게 자르기에 좋은 니퍼인 두부니퍼보다 삼봉니퍼 날이 조금 더 두꺼우므로 1차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아마 상봉, 두부니퍼 두 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니퍼의 차이를 알기 때문에 두부니퍼를 1차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삼봉니퍼는 쿠팡, G마켓 등에서 구매가능
두부니퍼 판매업자 대림데칼스토어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drstore/category 대림데칼, 휴대용 에어브러쉬, 프라모델 관련 용품 및 베이스, 메탈 스티커 전문 판매점 smartstore.naver.com3peaks, 대림데칼스토어에서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이 아님을 분명히 함.